서울대, 3년째 등록금 동결…"공적 책무 부응"

입력 2020-01-06 1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대 정문 (연합뉴스)
▲서울대 정문 (연합뉴스)
서울대학교가 올해 등록금을 동결할 전망이다.

서울대는 6일 제3차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어 2020학년도 학부ㆍ대학원 등록금을 각각 동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심의위 결정은 재경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등록금 동결안이 재경위를 통과할 경우 서울대 등록금은 2018년 이후 3년째 같은 수준으로 유지된다.

서울대 관계자는 "공적 책무에 부합하고자 올해도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대는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 동안 등록금을 동결하고, 2012년부터 2017년까지 6년간은 매년 0.25~0.36% 인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14,000
    • -1.72%
    • 이더리움
    • 3,310,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634,000
    • -1.63%
    • 리플
    • 2,139
    • -3.69%
    • 솔라나
    • 133,100
    • -2.56%
    • 에이다
    • 389
    • -3.23%
    • 트론
    • 525
    • +0%
    • 스텔라루멘
    • 231
    • -4.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4.45%
    • 체인링크
    • 14,960
    • -4.35%
    • 샌드박스
    • 11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