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안철수 테마주’ 써니전자ㆍ안랩, 정계복귀에 고공행진

입력 2020-01-0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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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 (이투데이DB)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 (이투데이DB)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정계 복귀를 선언하면서 관련주들이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10시 1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써니전자가 전 거래일 대비 25.58%(985원) 급등한 4830원에 거래 중이다. 안랩은 20.00%(1만3100원) 오른 7만8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안랩은 안철수 전 대표가 창업한 회사로 안랩의 지분 18.6%를 보유하고 있다. 써니전자는 임원이 안랩 출신이란느 이유로 테마주로 묶여 있다.

이날 오전 안철수 전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이제 돌아가서 어떻게 정치를 바꾸어야 할지, 어떻게 대한민국이 미래로 가야 하는지 상의 드리겠다”며 “국민께서 저를 정치의 길로 불러주시고 이끌어주셨다면, 이제는 제가 국민과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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