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동안복지재단, 어려운 이웃 7200여 명 위한 ‘사랑의 쌀 나눔’

입력 2019-12-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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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서울시)
(출처=서울시)

서울시가 동안복지재단과 함께 먹거리 취약계층에게 쌀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기부 전달식을 치른다.

동안복지재단은 2017년 쌀 6448포, 2018년 쌀 6438포에 이어 올해에도 7223포(1억9000만 원 상당)를 지원한다.

이 쌀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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