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복지공동체 조성에 기여한 '제24회 서울특별시 복지상' 수상자 10명(단체)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시는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시상은 오세훈 시장이 직접 진행했다.
올해 대상은 취약계층 화상환자의 치료부터 사회복귀까지 지원해온 '한림화상재단'이 차지했다. 한림화상재단은 2003년 한림
서울시가 동안복지재단과 함께 먹거리 취약계층에게 쌀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기부 전달식을 치른다.
동안복지재단은 2017년 쌀 6448포, 2018년 쌀 6438포에 이어 올해에도 7223포(1억9000만 원 상당)를 지원한다.
이 쌀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