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농업 발전과 회원 화합 다져

▲장수한누리전당 산디관에서 ‘2026년 한국농촌지도자 장수군연합회 농업지킴 결의 및 한마음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장수군)
장수군 농촌지도자 400여명이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과 지역농업 발전 의지를 다졌다.
장수군은 지난달 31일 장수 한누리전당 산디관에서 ‘2026년 한국농촌지도자장수군연합회 농업지킴 결의 및 한마음대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이정우 장수부군수와 문재표 장수군의회 부의장, 장정복 전북특별자치도의원, 농촌지도자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농업지킴 결의문을 낭독하고 우수회원을 시상했다. 화합행사를 통해 회원 간 결속도 다졌다.
한동근 회장은 “농촌지도자가 지역농업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최훈식 장수군수도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