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순이·또봇V가 떴다” 롯데몰, 크리스마스 잡화점 오픈

입력 2019-12-20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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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롯데자산개발)
(사진제공=롯데자산개발)

롯데몰 은평·수원이 오는 25일까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콩순이부터 시크릿 쥬쥬까지 인기 캐릭터 콘텐츠를 총망라한 ‘크리스마스 잡화점’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잡화점’은 완구 콘텐츠 전문 영실업의 유명 캐릭터와 관련된 다양한 즐길 거리를 한데 모은 행사로 체험과 이벤트 및 판매 공간으로 구성된다.

먼저 체험 공간에서는 인형 캐릭터 콩순이의 율동 영상에 맞춰 트램펄린 위에서 마음껏 뛰어볼 수 있는 ‘콩순이 점핑 교실’이 눈길을 끈다. 패션돌 캐릭터 시크릿 쥬쥬로 변신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어린이 고객들은 ‘시크릿 쥬쥬 메이크업·드레스 룸’에서 시크릿 쥬쥬처럼 메이크업과 드레스 착용을 할 수 있다.

또 생활용품, 서적, 문구, 음료 등 캐릭터 상품을 쇼핑할 수 있는 스토어와 함께 인기 완구를 무료로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선보인다. 특히,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2020 영실업 포스터 달력’을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이와 함께, 롯데몰 은평에서는 로봇 캐릭터 ‘또봇 V’를 빠르게 자동차로 변신시키는 ‘또봇 V 스피드킹 체험’을 운영할 예정이다. 21일과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에는 콩순이가 다채로운 이벤트도 펼친다. 콩순이는 곰세마리 등 동요에 맞춰 아이들과 함께 율동을 추고 포토 타임도 갖을 예정이다.

김효종 롯데자산개발 마케팅팀 팀장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어린이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캐릭터들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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