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12일 아침 FOMC 관련 상황점검회의 개최

입력 2019-12-1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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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12일 오전 8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은 본관 15층 회의실에서 윤면식<사진> 부총재 주재로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12일 새벽 미국 연준(Fed)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FOMC 결과에 따른 국내 금융·외환시장 상황을 점검할 전망이다.

참석자는 윤 부총재를 비롯해, 박종석 부총재보, 통화정책국장, 금융시장국장, 국제국장, 투자운용부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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