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드림시큐리티, 삼성 양자기술 눈독…그래핀 이용 양자통신소자 개발 기대감 ‘강세’

입력 2019-12-09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드림시큐리티가 그래핀을 이용한 양자통신소자 개발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양자통신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다.

9일 오전 10시 46분 현재 드림시큐리티는 전일보다 2.88% 오른 268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포스텍은 물리학과 이길호, 이후종 교수, 박사과정 박건형 씨 연구팀이 그래핀을 이용해 고효율의 양자얽힘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양자 얽힘(quantum entanglement)이란 두 양자 상태가 공간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어도 그것이 양자역학적인 상관관계로 묶여 있는 것을 말한다. 새로운 통신소자 활용 가능성이 발견됐다는 설명이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과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드림시큐리티는 삼성SDS의 블록체인 플랫폼 파트너로 활동하고 암호기술연구센터를 설립하고, 양자 암호알고리즘 등에 대한 상용화를 계획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범진규, 오석주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27,000
    • -0.22%
    • 이더리움
    • 2,976,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53%
    • 리플
    • 2,011
    • -0.45%
    • 솔라나
    • 124,800
    • -0.72%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8.35%
    • 체인링크
    • 13,050
    • -0.31%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