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 현재현 회장 사법처리 여부 내주 초 결정

입력 2008-09-04 1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메이저의 한일합섬 인수·합병(M&A) 과정에서 드러난 각종 의혹을 수자 중인 부산지검 특수부는 이르면 다음주 초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에 대한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검찰은 지난 3일 현 회장을 참고인으로 소환해 조사하는 과정에서 현 회장이 M&A에 직접 관여한 사실을 일부 확인하고 피의자 신분으로 바꿔 신문조서를 작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검찰은 추씨에 대한 2차 공판 일정 등을 감안해 이르면 다음 주 초에 현 회장에 대한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검찰 관계자는 "조사를 더 진행해봐야 하기 때문에 재소환 계획이나 사법처리 여부를 말하는 것은 이르다"고 말했다.

앞서 현 회장은 3일 오전 9시30분께 검찰에 나와 14시간여 동안 강도 높은 조사를 받고 자정께 귀가했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1: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6,000
    • +1.03%
    • 이더리움
    • 2,980,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38%
    • 리플
    • 2,031
    • +1.04%
    • 솔라나
    • 126,000
    • +0.32%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31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00
    • +23.66%
    • 체인링크
    • 13,160
    • +0.69%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