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증시] 가권지수, 나스닥지수 영향 4일째 하락...2.62%↓

입력 2008-09-04 1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만증시가 지난 새벽 미국 나스닥지수 하락영향을 받으며 4일째 하락세를 보이며 연중 최저치 기록을 이어갔다.

4일 대만 가권지수는 전일보다 172.30P(2.62%) 하락한 6412.63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가권지수는 지난 새벽 미국 나스닥지수가 하락함에 따라 IT업종이 하락세를 이끌었다.

여기에 이날 대만 마잉주 총통이 기자회견을 통해 633정책(경제성장률 6%, 실업률 3%이하, 1인당 국민소득 3만불)을 연내실현하기는 어렵다고 밝힘에 따라 내수주와 금융주가 하락세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였다.

종목별로는 시총 1위 TSMC는 2.91% 하락했고 UMC와 AU옵트로닉스는 각각 2.34%, 2.99%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70,000
    • +2.57%
    • 이더리움
    • 3,031,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83%
    • 리플
    • 2,079
    • +3.54%
    • 솔라나
    • 129,000
    • +3.2%
    • 에이다
    • 396
    • +4.76%
    • 트론
    • 414
    • -1.19%
    • 스텔라루멘
    • 242
    • +8.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14.2%
    • 체인링크
    • 13,330
    • +1.21%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