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호 대표, 이노메탈로봇 지분 99만주 추가 확보

입력 2008-09-04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노메탈이지로봇과 합병 예정인 에너지환경연구소의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이영호 및 특수관계인은 4일 장내에서 이노메탈이지로봇의 주식 99만2767주를 매입, 5.45%의 지분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중 대표이사 이영호의 지분은 91만1575주로 5.0%이며 특수관계인들의 지분은 8만1192주로 0.44%이다.

에너지환경연구소 관계자는 "9일 합병 후의 이노메탈이지로봇의 최대주주이며 대표이사직을 수행할 이영호 본인이 합병회사에 대한 경영상의 강한 자신감 및 향후 주주가치 극대화에 최선을 다한다는 적극적인 의지를 표출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에너지환경연구소는 합병후 이노메탈이지로봇의 사업부를 에너지환경사업부, 메탈사업부, 로봇사업부로 분할하여 경영하며 3개 사업부의 2009년 매출액을 5백20억원, 당기순이익은 140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3: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01,000
    • +2.61%
    • 이더리움
    • 3,294,000
    • +6.29%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0.8%
    • 리플
    • 2,161
    • +3.55%
    • 솔라나
    • 136,800
    • +5.31%
    • 에이다
    • 413
    • +5.36%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1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0.93%
    • 체인링크
    • 14,330
    • +5.45%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