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추석 특송기간 열차 209회 증편

입력 2008-09-01 14: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레일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를 추석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열차 수송능력을 209회 증편해 평시 대비 8% 많은 2951회로 늘리고 15∼16일 사이에 심야 전동열차를 새벽 2시까지 연장운영한다.

1일 코레일에 따르면 KTX는 하루 평균 16회, 총 78회 늘어나고 새마을호와 무궁화호는 일평균 26회, 총 131회 증편된다.

또 귀경객이 집중되는 15∼16일 새벽 2시까지 경부·경인·중앙선 등 코레일 관내 광역전철 전노선의 심야전동열차가 새벽 2시까지 46회 추가 투입한다.

코레일은 이에 앞서 지난달부터 오는 10일까지 ‘추석 수송대비 특별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추석연휴 기간에는 ‘추석 특별수송 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할 예정이다.

아울러 코레일은 전국의 주요 철도역에서 귀성객 도우미와 비상대기 인력을 배치해 이용객의 철도이용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나 철도고객센터(1544-7788, 8545, 1588-7788)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80,000
    • -0.12%
    • 이더리움
    • 3,432,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87%
    • 리플
    • 2,082
    • -1.05%
    • 솔라나
    • 131,200
    • +1.71%
    • 에이다
    • 393
    • +1.03%
    • 트론
    • 506
    • +0.4%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1.28%
    • 체인링크
    • 14,750
    • +1.58%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