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카카오페이·페이코’서 저축은행 계좌 연결 서비스 시행

입력 2019-11-05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앞으로 간편 결제·송금앱에서도 저축은행 계좌 등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5일 토스와 카카오페이, 페이코 등 주요 간편결제·송금사업자 세 곳과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저축은행 보통예금 계좌를 등록하고 송금과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토스와 카카오페이와는 지난달 협약을 마무리했고, 페이코는 이달 업무제휴를 맺었다. 중앙회는 지난 9월 저축은행 통합모바일 금융앱 ‘SB톡톡플러스’ 출시에 이어 이번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이번 업무협약으로 그동안 저축은행 계좌 연결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아 불편을 겪었던 고객의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박재식 중앙회장은 “앞으로 핀테크 회사와 제휴를 통해 저축은행 이용고객의 금융 편의를 계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64,000
    • +0.14%
    • 이더리움
    • 3,449,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37%
    • 리플
    • 2,132
    • +1.23%
    • 솔라나
    • 127,200
    • -0.16%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88
    • +0.21%
    • 스텔라루멘
    • 261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67%
    • 체인링크
    • 13,820
    • +0.8%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