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타다' 기소 관련 대검찰청 언급 정부당국은 국토부 아냐"

입력 2019-11-01 16: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타다)
(출처=타다)
국토교통부가 1일 검찰의 ‘타다’기소와 관련해 "사전에 검찰과 협의하거나 사전통보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이날 대검찰청은 타다 기소 전 정부당국에 사건처리 방침을 알린 뒤 처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토부 등 당국이 사건처분을 일정기간 미뤄줄 것을 요청했다고 했다.

이에 국토부는 "검찰의 타다 기소와 관련해 그 누구로부터 사전에 사건처리 방침을 통보받거나 사전 협의한 사실이 없으며 뿐만 아니라 7월께 사건 처분을 일정기간 미뤄줄 것을 검찰에 요청한 사실도 없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토부는 "대검찰청이 언급한 정부당국이 아님을 명확히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미·이란 협상 기대감↑, 코스피 장중 6천피…SK하이닉스 신고가 갈아치워
  • '무신사 vs 컬리' IPO시장 시각差…같은 순손실 규모에 해석 엇갈리는 이유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45,000
    • +4.44%
    • 이더리움
    • 3,515,000
    • +7.76%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57%
    • 리플
    • 2,024
    • +2.02%
    • 솔라나
    • 127,000
    • +3.93%
    • 에이다
    • 362
    • +1.97%
    • 트론
    • 475
    • -0.63%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2%
    • 체인링크
    • 13,630
    • +4.69%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