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11월 파격 할인, 매일 고객 1명 추첨해 1000만 원 할인

입력 2019-11-01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할부고객 가운데 매일 1명 추첨…모델별로 최대 10% 할인

▲쌍용차가 11월 한 달 동안 파격적인 할인판매에 나선다. 스페셜 할부 고객 가운데 1명을 매일 추첨, 1000만 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제공=쌍용차)
▲쌍용차가 11월 한 달 동안 파격적인 할인판매에 나선다. 스페셜 할부 고객 가운데 1명을 매일 추첨, 1000만 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제공=쌍용차)

쌍용자동차가 내수판매 확대를 위해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를 선보인다.

매일 구매고객(출고기준) 1명을 추첨해 1000만 원의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영업일 기준 총 21명의 고객이 1000만 원 할인이라는 커다란 혜택을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쌍용차는 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 이벤트에 맞춰 연중 가장 큰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전 모델 일시불 구매 고객에게 개별소비세(3.5%) 상당 금액을 할인한다.

세일 페스타 해당 차량은 모델에 따라 최고 10% 할인하고 0.9% 초저리 할부를 전 모델로 확대해 구매 부담을 크게 줄였다. (개별소비세 및 초저리 할부 렉스턴 스포츠&칸 제외).

세일 페스타 해당 차량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매일 1명을 선정해 1000만 원 할인의 행운이 주어진다(3.9% 페스타 스페셜 할부 구매 시).

파격적인 가격에 인기 모델을 구매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이 11월 내내 이어진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쌍용차 전 모델을 대상으로 노후 경유차 교체 프로그램을 통해 구매할 경우 90만 원을 지급한다. 경유차 여부와 관계없이 7년 이상 노후차 보유 고객도 30만 원 특별 구매 혜택(노후경유차 교체 프로그램과 중복 불가)을 제공한다.

일찍 구매할수록 혜택이 많은 얼리버드(Early Bird) 혜택도 추가로 누릴 수 있다. 15일까지 구매 시 아이나비 블랙박스 프리미엄 틴팅으로 구성된 스페셜 기프트 패키지 또는 30만 원 할인을, 이후는 프리미엄 틴팅 또는 20만 원 할인을 받는다.

렉스턴 스포츠&칸도 3.9/5.9%(최장 72/120개월) 할부로 구매할 수 있다. 3.9% 페스타 스페셜 할부로 구매하면 차량 가격의 2%를 할인해 준다.

G4 렉스턴과 코란도, 티볼리 구매 고객은 선수율 제로 0.9~5.9%(최장 36~120개월)로 저렴한 이율 또는 장기할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3.9% 페스타 스페셜 할부(36개월 이상) 구매하는 고객은 5% 추가 할인해 주고, 할부 구매 시 사은품(코일매트)을 증정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전국 부동산 거래 위축…아파트 거래액만 '쑥'
  • 글로벌 메가 투자자 된 '반도체 빅2'…M&A·PF 판 키운다 [자본시장 '큰 손' 떠오른 삼전닉스]②
  • 무너진 7000피·환율 1500 돌파…美 CPI·TSMC 타고 반도체 넘어 볕 드나
  • '바비' 이어 11호 태풍 '하이선' 등장…예상 경로는?
  • 연준 기준금리 올리나...월러 “근원 CPI 높으면 긴축 검토해야”
  • 미군 “이란 공습 개시...3일 연속 야간 공격” [상보]
  • 대출 규제 안 받는 외국인⋯"토허제는 역부족, 취득세 높여야" [약발 안 통한 외국인 토허제]
  • 7월 초 ‘MS·아이렌·스페이스X’ 담은 서학개미⋯수익률은 무더기 마이너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4 10: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650,000
    • -2.62%
    • 이더리움
    • 2,650,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350,400
    • -3.26%
    • 리플
    • 1,584
    • -2.46%
    • 솔라나
    • 111,700
    • -2.95%
    • 에이다
    • 234
    • -2.9%
    • 트론
    • 480
    • -3.03%
    • 스텔라루멘
    • 268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4.45%
    • 체인링크
    • 11,760
    • -2.16%
    • 샌드박스
    • 70.03
    • -2.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