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유럽 우수 판매사원 초청…회사 견학 및 장기전략 공유

입력 2019-10-21 12: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독일, 벨기에, 스위스 대리점 및 영업점 관계자 60여 명 초청

▲쌍용자동차가 16~19일 중부유럽지역의 우수 딜러들을 평택 본사로 초청해 회사의 현황과 미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쌍용차)
▲쌍용자동차가 16~19일 중부유럽지역의 우수 딜러들을 평택 본사로 초청해 회사의 현황과 미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쌍용차)

쌍용자동차가 16~19일 중부유럽 지역의 우수 딜러들을 평택 본사로 초청해 회사의 현황과 미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쌍용차는 독일, 벨기에, 스위스 대리점과 영업점 관계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평택공장 생산설비와 디자인 센터를 둘러볼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해외영업본부와 제품개발본부 관계자들과의 미팅을 통해 시장별 현지마케팅과 상품 전략, 수출 계획 및 중장기 비전을 공유하며 글로벌 판매 확대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대리점과 딜러 관계자들은 이달 말부터 유럽 현지 판매가 시작되는 코란도 가솔린을 직접 운전해 보고 코란도 가솔린이 하반기 수출 확대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평가했다.

쌍용자동차 예병태 대표이사는 “코란도 디젤 모델에 이어 가솔린 모델이 유럽시장에 출시를 앞두고 있어 딜러들의 관심이 높다”며 “코란도의 성공적인 해외 출시와 하반기 판매 물량 확대를 위해 시장별 현지 마케팅 및 브랜드인지도 전략 강화, 해외네트워크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아이디어 공유 등 다방면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李대통령 “양도세 감면, 실거주 기준으로…비거주 혜택 축소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10,000
    • -0.12%
    • 이더리움
    • 3,448,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3%
    • 리플
    • 2,131
    • +0.85%
    • 솔라나
    • 127,300
    • -0.47%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87
    • +0.21%
    • 스텔라루멘
    • 260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85%
    • 체인링크
    • 13,840
    • +0.8%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