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로 스파바스 세일하누, "100kg 넘으면 못 써요"…70cm의 한계

입력 2019-10-3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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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로 스파바스 '세일하누' 프로모션

(출처=더블유비스킨 홈페이지 캡처)
(출처=더블유비스킨 홈페이지 캡처)

'무로 스파바스 세일하누' 프로모션으로 접이식 욕조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보관이 용이안 작은 사이즈는 해당 제품의 강점인 동시에 약점이 되는 모양새다.

30일 온라인 쇼핑몰 더블유스킨에서 '무로 스파바스 세일하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스파바스와 세신비누, 발거스본 패치 등을 세트로 구성해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내용이 골자다.

'무로 스파바스 세일하누' 이벤트로 선보이는 '스파바스'는 접이식 튜브 형태의 욕조다. 공기를 넣어 사용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공기를 빼서 접어 보관할 수 있어 좁은 공간에 효율적이다.

무로 스파바스의 사이즈는 지름과 높이가 각각 70센티미터다. 키가 170센티미터인 사람이 앉으면 목 부위까지 물에 담글 수 있는 크기다. 다만 키가 크거나 비대한 체형이라면 적합하지 않다. 최대 하중 역시 100킬로그램으로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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