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로 무중력베개 세일하누' vs '슬로우 스노우셀'…볼·셀 충전재 다양화

입력 2019-10-2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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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로 무중력베개 '세일하누' 할인 프로모션

(출처=슬로우, 무로 홈페이지 캡처)
(출처=슬로우, 무로 홈페이지 캡처)

편안한 잠을 결정짓는 침구류 중에 베개를 빼놓을 수는 없다. 침구 업체들이 끊임없이 새로운 소재를 활용한 베개를 출시하는 이유다. 무로 '무중력베개'와 슬로우의 '스노우셀 베개' 역시 그런 물결 한가운데에 있다.

29일 생활용품 브랜드 무로가 '무중력베개 세일하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더블유비스킨을 통해 판매 중인 무중력베개 품목을 대폭 할인 판매하는 내용이 골자다. '세일하누' 이벤트로 선보인 무중력베개는 이른바 '에어비즈볼'을 적용한 베개로 수분을 머금지 않아 통세탁과 건조에 용이하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무중력베개 세일하누' 이벤트에 이름을 올린 베개가 에어비즈볼을 전면에 내세웠다면, 슬로우는 '스노우셀' 베개로 잠자리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750그램의 가벼운 마이크로 스노우셀이 목과 어깨를 촘촘하게 지지해 편안하게 잠잘 수 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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