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3분기 영업익 1877억 원…전년 대비 19.6%↓

입력 2019-10-28 1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외 매출 감소 영향”

▲GS건설 CI. (자료 제공=GS건설)
▲GS건설 CI. (자료 제공=GS건설)
GS건설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877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19.6% 감소한 수치다.

매출액은 2조4416억 원으로 23.6%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680억 원으로 22.4% 증가했다.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7조6180억 원, 영업이익 5850억 원으로 집계됐다. 작년보다 각각 23.1%, 30.6% 줄어든 수치다.

해외부문 매출이 작년보다 43.2% 줄어든 2조3490억 원을 기록하면서 매출 감소에 영향을 끼쳤다. 다만 매출 총이익률은 상승하며 견조한 이익 성장세를 보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실제 매출 총이익률은 올해 3분기까지 13.4%로, 지난해보다 1.4%포인트 상승했다.

신규 수주는 지난해 동기 수준인 6조6290억 원이었다.

GS건설 관계자는 “앞으로 수익성에 기반한 선별 수주와 경쟁력 우위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지속 가능 경영의 기반을 탄탄히 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165,000
    • -0.26%
    • 이더리움
    • 4,371,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882,500
    • -0.17%
    • 리플
    • 2,831
    • -0.21%
    • 솔라나
    • 187,700
    • -0.85%
    • 에이다
    • 531
    • -0.75%
    • 트론
    • 435
    • -5.23%
    • 스텔라루멘
    • 312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80
    • -0.79%
    • 체인링크
    • 18,000
    • -1.1%
    • 샌드박스
    • 226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