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2197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9-10-28 16: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중공업은 케이디피피제오차가 한국산업은행 등으로부터 빌린 1690억 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2197억 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3.53%며 보증기간은 2022년 10월 29일까지다.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1] [기재정정]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23,000
    • +3.88%
    • 이더리움
    • 3,465,000
    • +5.64%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2.54%
    • 리플
    • 2,028
    • +2.37%
    • 솔라나
    • 127,100
    • +4.01%
    • 에이다
    • 365
    • +2.53%
    • 트론
    • 474
    • -1.66%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50
    • -0.22%
    • 체인링크
    • 13,750
    • +5.28%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