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멜로디 하트자수점퍼 25만9000원 등 선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아동매장에서 모델들이 압소바 x 산리오 콜라보 상품을 들고 있는 사진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유아복 브랜드 압소바와 산리오캐릭터즈가 협업한 유아 의류와 용품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다음 달 5일까지 강남점 10층에서 압소바와 산리오캐릭터즈의 협업 신상품을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마이멜로디 등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를 압소바 유아복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캐릭터 디자인과 색감을 활용해 점퍼부터 배냇 세트, 우주복 등으로 구성했다.
대표 상품은 ‘마이멜로디 하트자수점퍼’ 25만9000원, ‘헬로키티 리본 배냇 4종 세트’ 13만9000원, ‘폼폼푸린 데님워크맨 우주복 가방 세트’ 19만9000원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