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자전거, 상반기 어린이용 제품 판매 전년比 30% 증가

입력 2019-09-1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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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자전거 어린이용 자전거. (출처=삼천리자전거)
▲삼천리자전거 어린이용 자전거. (출처=삼천리자전거)

삼천리자전거는 올해 상반기 어린이용 제품의 판매율이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천리자전거는 제품 안전성과 함께 제품력과 AS 등으로 쌓아온 브랜드 신뢰도를 어린이용 제품 인기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았다. 캐릭터 라이선스 제품의 지속적인 수요와 자사 전용 온라인스토어 ‘삼바몰’의 운영도 어린이용 제품 판매율 성장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삼천리자전거의 모든 어린이용 자전거는 공산품 유해물질 안전기준을 통과했으며, 어린이들이 다치기 쉬운 부분인 핸들과 체인 등에 다양한 안전장치를 적용했다. 여기에 전국 1300개의 대리점과 240개의 AS 지정점을 통해 어디나서 편리하게 구매와 관리를 받을 수 있어 제품의 실구매 고객인 3040 부모들에게 제품 안전성과 품질, AS 면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삼천리자전거는 캐릭터 라이선스 제품의 인기도 아동용 제품 판매율 성장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삼천리자전거가 2019년 상반기 판매한 아동용 제품 중 캐릭터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35%로 삼천리자전거 아동용 제품군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여기에 최근 유튜브의 인기로 캐릭터에 대한 아동의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아동의 캐릭터 제품 선호 현상도 늘어나고 있다 .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제품 안전성과 AS 편이성을 바탕으로 캐릭터 상품의 인기와 온라인 스토어의 영향이 복합되어 제품 판매 신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캐릭터 라이선스 신제품 출시와 함께 이용자 안전성과 편의성을 더욱 강화하는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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