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노사, 반부패·청렴 공동실천 협약

입력 2019-09-16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식경 한국동서발전 상임감사위원(왼쪽)과 필승현 동서발전 노조위원장이 16일 반부패·청렴 공동 실천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동서발전)
▲성식경 한국동서발전 상임감사위원(왼쪽)과 필승현 동서발전 노조위원장이 16일 반부패·청렴 공동 실천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16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동서발전 노동조합과 반부패·청렴 공동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회사가 추진하는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및 활동에 노동조합이 적극 협력하고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노사는 반기별 정기 청렴간담회 및 합동 반부패·청렴 캠페인, 제도개선 시 주요사항 설명회, 반부패·청렴 우수직원 포상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성식경 동서발전 상임감사위원은 “회사의 대표 노동조합에서 반부패·청렴 활동에 동참하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렴을 선도하는 청렴 최고의 동서발전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필승현 동서발전 노조위원장은 “청렴에는 노와 사가 따로 없으며 투명하고 공정한 조직과 업무처리를 통해 서로 신뢰하고 화합하는 동서발전이 됐으면 한다”고 화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80,000
    • +0.07%
    • 이더리움
    • 3,153,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563,500
    • +2.36%
    • 리플
    • 2,047
    • -0.49%
    • 솔라나
    • 126,100
    • +0.24%
    • 에이다
    • 373
    • +0.81%
    • 트론
    • 529
    • +0.38%
    • 스텔라루멘
    • 21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0.5%
    • 체인링크
    • 14,340
    • +2.06%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