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대한건설협회와 건설업 상생협력 위한 업무협약

입력 2019-09-10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세용 SH공사 사장(사진 중앙)은 개포동 본사에서 유주현 대한건설협회 회장(사진 왼쪽)과 허숭 대한건설협회 서울시회장(사진 오른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 SH공사)
▲김세용 SH공사 사장(사진 중앙)은 개포동 본사에서 유주현 대한건설협회 회장(사진 왼쪽)과 허숭 대한건설협회 서울시회장(사진 오른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 SH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대한건설협회,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와 건설업 상생협력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건설업 당사자인 발주자와 협력업체로서 건설업체의 건의사항을 듣고, 관급공사의 불공정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과제 발굴 및 해결방안을 찾는데 공동 노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앞으로 △건설업 관련 불공정 관행 등 제도개선, 규제개혁을 위한 공동 대응ㆍ노력 △발주자, 원수급자의 상생협력을 위한 공동 연구 △안전사고 예방 및 품질개선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한다.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SH공사는 전국 최대의 건설 지방공기업으로서 계약상대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불공정 관행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공공 건설공사 관련 공정문화를 정착하는 토대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