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빈 얼굴에서 송중기가 보인다? 발길 멈추게 한 '연결고리' 화제

입력 2019-09-05 0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캡처)
(출처=MBC 캡처)

송유빈이 송중기 덕분에 가수의 길을 계속 걷게됐다고 밝혔다.

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나의 노래는' 특집으로 꾸며졌다. 가수 백지영, 선미, 이석훈, 송유빈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유빈은 "하는 일도 잘 안되고 당시 목소리도 잘 안나와서 마음의 위안을 얻고자 점집을 찾아갔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점집에서 송유빈은 "가수를 계속해도 될까?"라고 물었다. 이에 무속인은 "너의 천직은 가수"라며 "조만간 잘된다"라고 답했다.

답답했던 송유빈은 "조만간이 언제냐"라며 재차 묻자 무속인은 "송중기가 보인다"라며 뜻밖의 답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가수를 포기하려던 발길을 멈추고 계속 노래를 했다는 것.

이를 듣고 있던 이석훈 역시 "샤머니즘에 빠졌을 때가 있었다"라며 "네명의 무속인에게 '2016년 겨울 찬바람 불기 시작해서 감당 못할 돈이 들어온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은 2019년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8,686,000
    • +2.98%
    • 이더리움
    • 4,716,000
    • +3.24%
    • 비트코인 캐시
    • 901,500
    • -1.21%
    • 리플
    • 3,135
    • +3.43%
    • 솔라나
    • 211,300
    • +2.52%
    • 에이다
    • 601
    • +5.07%
    • 트론
    • 450
    • +1.81%
    • 스텔라루멘
    • 342
    • +4.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70
    • +2.94%
    • 체인링크
    • 20,190
    • +4.67%
    • 샌드박스
    • 180
    • +7.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