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니, 영국식 샌드위치 '샌드팜' 6종 추가 출시

입력 2008-08-1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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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빵 업체 샤니는 영국식 정통 샌드위치 브랜드 '샌드팜(Sandfarm)' 6종을 추가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샤니에 따르면 샌드팜은 원료의 신선함을 강조한 프리미엄 샌드위치 브랜드로, 시중에 강한 소스 맛의 일본식 샌드위치와는 달리 원료가 지닌 본래의 맛을 살려 담백하고 깔끔한 게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크랜베리 참치마요 샌드위치', '듬뿍 넣은 햄 샌드위치', '에그 베지터블 샌드위치', '로스트 비프 샌드위치', '에그 소시지 샌드위치', '매콤달콤 참치 샌드위치' 등 총 6종으로 가격은 1800~3000원선이다.

다양한 소비자들의 기호를 반영해 소고기 슬라이스, 크랜베리, 수제 소시지 등 고급 재료의 범위를 넓혔으며 G편의점과 홈플러스를 통해 구입 가능하다.

샌드팜 관계자는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제품개발 및 유통망 확대공급을 통해 400억원으로 추정되는 편의점 샌드위치 시장 선점해 고급화는 데 앞장 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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