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Car 구매 중고차, 전국 170여 곳 'GS 오토 오아시스'가 정비

입력 2019-09-04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워런티(KW) 프로그램 가입 고객 대상…보증수리 체계화

▲배무근 케이카 경영지원부문장(좌)과 최호범 GS엠비즈 사업부장(우)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K Car)
▲배무근 케이카 경영지원부문장(좌)과 최호범 GS엠비즈 사업부장(우)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K Car)

직영 중고차 거래 기업 K Car(케이카)가 3일 GS엠비즈의 자동차정비 프랜차이즈 오토오아시스(autoOasis)와 업무 협약을 맺고 체계적인 보증 수리에 나섰다.

이번 협약으로 케이카 워런티(KW)에 가입한 고객은 전국 170여 개 오토오아시스 직영점에서 정비와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오토오아시스는 표준화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내 주유소와 대형상점에 자리 잡고 있어 접근성이 높다.

케이카 워런티(KW)는 직영차 구매 고객에게 제공하는 자체 보증 서비스로 KW3, KW6, KW12 등 최소 30일부터 최대 365일까지 보증 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

이 서비스에 가입하면 엔진, 트랜스미션, 제동장치, 연료공급 및 안전장치, 일반 부품까지 폭넓은 보증을 받을 수 있다.

배무근 케이카 전무는 “이번 GS엠비즈 오토오아시스와 업무 협약으로 중고차 구매에서 고민이 될 수 있는 수리비 부담을 보증 서비스 가입으로 해소하고, 체계적인 정비와 수리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케이카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한 고객 만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58,000
    • -0.01%
    • 이더리움
    • 3,264,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616,500
    • -0.88%
    • 리플
    • 2,122
    • +0.52%
    • 솔라나
    • 129,400
    • +0.23%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2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12%
    • 체인링크
    • 14,550
    • +0.14%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