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포니 쿠페, 반세기 만에 전기차 콘셉트로

입력 2019-08-2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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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콘셉트카 45 티저 공개…내달 10일 獨 모터쇼에 공개

▲EV 콘셉트카 45 티저 이미지. (사진제공=현대차)
▲EV 콘셉트카 45 티저 이미지.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미래 전기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담은 EV 콘셉트카 '45'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현대차 최초의 고유모델 포니가 등장한지 45년 만에 포니 콘셉트카가 전기차로 거듭난 것.

차세대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토대로 현대차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연결고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2일 현대차가 선보인 콘셉트카는 전동화를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고객 경험 전략 ‘스타일 셋 프리(Style Set Free)’의 개념을 담았다.

상세 제원은 오는 9월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현대차는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EV 콘셉트카 45 이외에 신형 i10, i10 N 라인 및 일렉트릭 레이싱카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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