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신임대표에 송승봉 부사장 내정

입력 2019-07-31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엘리베이터는 31일 송승봉(65)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송 내정자는 부산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LG산전 엘리베이터설계실장과 오티스엘리베이터 서비스사업부문장(전무), 티센크루프코리아 기술총괄 전무, 히타치엘레베이터코리아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지난 3월부터 현대엘리베이터 제조·R&D(연구개발)·미래혁신부문장(부사장)으로 근무했다.

회사 관계자는 "송 내정자는 40여년간 승강기 분야에서 한 우물을 파 온 최고 전문가"라면서 "특히 설계·기술 부문에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인물로, 미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회사의 미래혁신을 이끌 적임자"라고 말했다.

송 내정자는 9월 11일 임시 주주총회와 임시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조재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4: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02,000
    • +3.7%
    • 이더리움
    • 3,486,000
    • +6.61%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1.97%
    • 리플
    • 2,014
    • +1.82%
    • 솔라나
    • 126,700
    • +3.77%
    • 에이다
    • 360
    • +1.41%
    • 트론
    • 474
    • -0.84%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1.38%
    • 체인링크
    • 13,600
    • +4.29%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