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세무조사로 추징금 422억 원 부과받아

입력 2019-06-1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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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는 중부지방국세청으로부터 422억 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상기 부과금액은 세무조사 결과통지서상 과세예고 금액의 합계"라며 "추징금 최소화를 위해 법정 기한 내에 심판청구 등의 방법으로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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