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MTS 해외옵션 매매서비스 오픈

입력 2019-07-19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대우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m.Global’을 통한 해외옵션 매매서비스를 19일 야간매매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홈트레이딩시스템인 카이로스(KAIROS)에서만 가능했던 해외옵션 매매서비스를 MTS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한 것으로, CME, EUREX, HKEX 거래소에 상장된 총 22품목의 다양한 해외옵션을 거래할 수 있다.

해외옵션은 글로벌 주요지수, 환율, 금리, 에너지, 귀금속, 농축산물 등 다양한 기초자산을 미리 정해놓은 가격으로 만기일에 매수 혹은 매도할 수 있는 선택권으로, 해외거래소에 상장·거래되는 파생상품이다. 주로 기초자산 방향성 예측 매매 또는 보유자산 위험 헤지 등의 용도로 거래하며, 미래에셋대우 영업점 또는 비대면 계좌개설을 통해 해외파생상품계좌를 개설하면 해외옵션 거래가 가능하다.

미래에셋대우 김을규 글로벌주식컨설팅본부장은 “고객의 투자판단이 언제 어디서나 실행될 수 있는 모바일 환경을 지속해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9]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1.1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2: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044,000
    • -0.37%
    • 이더리움
    • 4,727,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863,000
    • -1.37%
    • 리플
    • 2,907
    • -0.17%
    • 솔라나
    • 198,600
    • -0.15%
    • 에이다
    • 544
    • +0.37%
    • 트론
    • 461
    • -2.54%
    • 스텔라루멘
    • 319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80
    • +1.2%
    • 체인링크
    • 19,070
    • -0.05%
    • 샌드박스
    • 209
    • +1.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