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매트릭스, 자회사 진매트릭스 바이오 흡수합병

입력 2019-07-17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매트릭스가 자회사 진매트릭스바이오를 흡수 합병한다고 17일 밝혔다.

2003년 설립된 진매트릭스바이오는 항체 소재와 생화학 진단 분야에 주력해온 헬스케어 분야 벤처기업이다.

합병 비율은 1대 0.1516601이며, 합병기일은 10월 1일이다. 신주상장예정일은 같은 달 11일이다. 합병 완료 시 진매트릭스바이오는 소멸하고, 최대주주 변동은 없다.

진매트릭스 관계자는 “이번 합병은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자회사 흡수합병”이라며 “자회사와 사업을 통합해 양사의 영업이익률을 제고하고, 자원 비용의 효율화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차별화된 항체 소재 원천기술을 보유한 진매트릭스바이오와 합병하게 되면서 재무구조 개선 외에도, 헬스케어 시장에서 진매트릭스의 성장성을 제고하기 위해 한층 더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02,000
    • -0.98%
    • 이더리움
    • 3,408,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15%
    • 리플
    • 2,064
    • -1.2%
    • 솔라나
    • 128,800
    • +0.39%
    • 에이다
    • 388
    • +0%
    • 트론
    • 507
    • +0.6%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2.52%
    • 체인링크
    • 14,500
    • -0.21%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