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용재 오닐 "출생 배경 상처아냐" 마라톤 즐기는 이유와 관련

입력 2019-07-10 2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리처드 용재 오닐 공식홈페이지 캡처)
(출처=리처드 용재 오닐 공식홈페이지 캡처)

한국계 미국인 리처드 용재 오닐이 화제다.

리처드 용재 오닐은 비올리스트로 앙상블 '디토'를 이끈 인물이다. 그가 6·25전쟁 때 고아가 돼 미국으로 입양된 장애인 어머니와 아일랜드계 조부모 사이에서 자랐다. 이같은 출생 배경에 대해 리처드 용재 오닐은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상처나 어두운 성격으로 남지 않았다고 전한 바 있다.

마라톤 풀코스 완주를 즐기는 이유도 가족과 관련됐다며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말하기도 했다. 가족이 선수를 기다리다가 꼭 안아주는 모습을 지켜보는게 즐겁다는 것.

줄리아드 음악원에서 비올리스트로서는 최초로 아티스트 디플로마를 받았으며 예술에 대한 업적과 공로를 인정받아 뉴욕시 의회로부터 명예로운 시민상을 수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11: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91,000
    • +5.19%
    • 이더리움
    • 3,276,000
    • +7.69%
    • 비트코인 캐시
    • 380,700
    • +4.33%
    • 리플
    • 1,762
    • +4.63%
    • 솔라나
    • 129,700
    • +5.02%
    • 에이다
    • 266
    • +5.56%
    • 트론
    • 431
    • -0.46%
    • 스텔라루멘
    • 227
    • +5.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5.76%
    • 체인링크
    • 15,460
    • +5.89%
    • 샌드박스
    • 60.91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