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용재 오닐 "출생 배경 상처아냐" 마라톤 즐기는 이유와 관련

입력 2019-07-10 2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리처드 용재 오닐 공식홈페이지 캡처)
(출처=리처드 용재 오닐 공식홈페이지 캡처)

한국계 미국인 리처드 용재 오닐이 화제다.

리처드 용재 오닐은 비올리스트로 앙상블 '디토'를 이끈 인물이다. 그가 6·25전쟁 때 고아가 돼 미국으로 입양된 장애인 어머니와 아일랜드계 조부모 사이에서 자랐다. 이같은 출생 배경에 대해 리처드 용재 오닐은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상처나 어두운 성격으로 남지 않았다고 전한 바 있다.

마라톤 풀코스 완주를 즐기는 이유도 가족과 관련됐다며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말하기도 했다. 가족이 선수를 기다리다가 꼭 안아주는 모습을 지켜보는게 즐겁다는 것.

줄리아드 음악원에서 비올리스트로서는 최초로 아티스트 디플로마를 받았으며 예술에 대한 업적과 공로를 인정받아 뉴욕시 의회로부터 명예로운 시민상을 수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9 11: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66,000
    • -0.61%
    • 이더리움
    • 3,160,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559,000
    • -3.95%
    • 리플
    • 2,058
    • -0.87%
    • 솔라나
    • 126,300
    • -0.24%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529
    • +0%
    • 스텔라루멘
    • 219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0.58%
    • 체인링크
    • 14,310
    • +0.92%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