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고위직 인사 단행…사무처장에 김태현

입력 2019-07-05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태훈 사무처장, 최훈 상임위원, 이세훈 금융정책국장
▲김태훈 사무처장, 최훈 상임위원, 이세훈 금융정책국장

금융위원회는 5일 사무처장과 상임위원, 금융정책국장 등 고위공무원 인사를 단행했다.

우선 사무처장에는 김태현 상임위원이 보임됐다. 그는 자본시장국장과 금융서비스국장, 금융정책국장 등을 역임했다. 사무처장은 금융위 각종 정책과 주요 업무계획을 종합하고 조정하는 1급 핵심 보직이다.

공석이 된 상임위원에는 최훈 금융정책국장이 승진 발령됐다. 그 역시 금융산업국장과 금융정책국장 등을 역임해 수직 이동 1순위로 거론됐다.

금융정책국장으로는 이세훈 구조개선정책관이 선임됐다. 그는 최근 아시아나 매각 등 업무를 관장했고 금융위 과장급 간판 보직인 금융정책과장을 거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0: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11,000
    • +0.28%
    • 이더리움
    • 3,438,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76%
    • 리플
    • 2,117
    • +0%
    • 솔라나
    • 127,800
    • +0.87%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64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13%
    • 체인링크
    • 13,920
    • +0.65%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