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온열질환 예방활동 전개

입력 2019-07-0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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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폭염 민감가구를 대상으로 온열질환(열사병•일사병•탈수 등) 예방 활동을 전개한다.

동아오츠카는 1일부터 일주일 동안 전국약학대학협회 농총봉사활동에 참여해 충남 예산군을 찾아가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하고 농촌 어르신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에 앞서 지난 6월에는 환경부의 ‘폭염 민감가구 지원사업’에 동참해 민감가구 현장에 포카리스웨트 1.5L 1200개를 전달하기도 했다. 음료는 순차적으로 2000가구에 확대 지원 예정이다.

한성희 동아오츠카 커뮤니케이션팀장은 “폭염에 건강을 지키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적절한 수분 보충을 통해 체내 수분과 전해질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라며 “포카리스웨트는 국내 1위 이온음료로서 여름철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7~8월 두 달간 생활 속 수분 섭취의 필요성을 알리는 ‘2019 포카리스웨트 수분히어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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