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물놀이 용품 기획전’열어... 40여 종의 물놀이 용품 공개

입력 2019-06-16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물놀이용품 기획전’ 진행(홈플러스)
▲‘물놀이용품 기획전’ 진행(홈플러스)
홈플러스가 ‘물놀이 용품 기획전’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전국 주요 점포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튜브, 부력보조복, 스노클링 세트, 넥베스트, 아쿠아슈즈 등 40여 종의 물놀이 용품을 선보인다. 또한 다음달 3일까지 물놀이 용품을 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5000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먼저, 가족 단위의 고객들이 다같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빅 사이즈 튜브’ 상품을 마련했다. 물 위에 띄운 후 성인이 누워있을 수 있는 크기의 ‘점보파인애플 라이더’와 홍학 모양의 ‘홍학 라이더’는 1만9900원에 선보인다.

여기에 어린 아이들이 집에서도 간편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사각 에어풀장(200*150*50cm)’ 상품을 마련했다. 가격은 2만9900원이다.

워터파크나 해수욕장에서 안전한 물놀이를 돕는 상품도 준비했다. △아티나 넥베스트(1만4900~1만7900원) △옥스포드 부력보조복(1만2900~1만4900원) △네오플랜 부력보조복(1만9900~2만4900원)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물놀이 시 발을 보호할 수 있고 여름철 간편하게 신을 수 있는 아쿠아슈즈 상품을 다양하게 마련했다. 대표적으로 △벨롭 아쿠아슈즈(1만7900원) △아티나 아쿠아슈즈(1만2900원) △코베아 아쿠아슈즈(1만2900원) △트랙스타파비아노 아쿠아슈즈(2만1900원) 등이 있다.

이와 함께 △페이스 스노클(2만9900원) △아티나 스노클(1만2900~1만4900원) △레저타임 드라이백(1만1900원) 등 편안한 물놀이를 만들어주는 상품도 선보인다. 레저타임 드라이백은 물놀이을 즐길 때 귀중품은 물론이고 휴대전화, 안경, 화장품 등의 개인용품을 보관할 수 있는 가방이다. 생활방수가 가능하며 워터파크, 해수욕장 등 사람이 많은 곳에서 분실 위험 없이 귀중품을 보관할 수 있다.

최기혁 홈플러스 레저상품팀 바이어는 “평년에 비해 더운 초여름 날씨에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관련 상품 판매량도 늘었다”며 “이에 올해는 글로벌 소싱을 진행하고, 협력업체와 사전 기획을 통해 아이들은 물론 성인들도 즐길 수 있는 상품까지 저렴하고 다양하게 마련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06,000
    • +3.09%
    • 이더리움
    • 3,558,000
    • +3.34%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0.83%
    • 리플
    • 2,167
    • +2.6%
    • 솔라나
    • 130,700
    • +0.46%
    • 에이다
    • 380
    • +1.06%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58
    • +5.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1.61%
    • 체인링크
    • 14,150
    • +1.51%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