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 비아이 마약 의혹에 사흘째 하락세

입력 2019-06-14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YG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 비아이의 마약 의혹 소식에 사흘째 하락세다.

YG엔터테인먼트는 14일 9시 2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4.48% 하락한 2만985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지난 12일 한 매체는 YG 소속 남성 아이돌 그룹 아이콘의 멤버 비아이가 지난 2016년 한 마약 공급책과의 카카오톡 대화에서 마약 사실을 언급하며 구매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관련 소식이 전해지자 비아이는 그룹 탈퇴 의사를 밝혔다.


대표이사
양민석 (단독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3: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86,000
    • +2.06%
    • 이더리움
    • 3,437,000
    • +4.63%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1.3%
    • 리플
    • 2,288
    • +6.02%
    • 솔라나
    • 138,900
    • +1.61%
    • 에이다
    • 422
    • +2.93%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61
    • +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1.83%
    • 체인링크
    • 14,520
    • +1.75%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