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한진칼 전무로 경영 복귀

입력 2019-06-10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민 한진칼 전무(사진제공=한진그룹)
▲조현민 한진칼 전무(사진제공=한진그룹)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한진그룹 지주회사인 한진칼 전무 겸 정석기업 부사장으로 그룹 경영 일선에 복귀한다. 이는 지난해 4월 이른바 '물컵 갑질' 사태 이후 한진그룹 내 모든 직책에서 물러난 지 약 14개월 만이다.

10일 한진그룹은 "조현민 한진칼 전무 및 정석기업 부사장은 故 조양호 회장의 강력한 유지를 받들어 형제간 화합을 토대로 그룹사의 경영에 나설 예정"이라며 "한진그룹에서의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룹 사회공헌 활동 및 신사업 개발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조 전무는 앞서 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로 광고 및 마케팅을 주도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파주 카페 냉동창고 살인사건', 피해자가 신고 못한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05,000
    • -1.03%
    • 이더리움
    • 3,360,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337,200
    • -3.88%
    • 리플
    • 1,877
    • -3.55%
    • 솔라나
    • 137,600
    • -2.69%
    • 에이다
    • 290
    • -3.33%
    • 트론
    • 462
    • +0.87%
    • 스텔라루멘
    • 244
    • -5.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30
    • -4.4%
    • 체인링크
    • 16,010
    • -5.04%
    • 샌드박스
    • 49.25
    • -5.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