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여에스더-홍혜걸, 암 잡아 주는 채소 공개…“의료계서 가장 핫해”

입력 2019-06-0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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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의사 부부 여에스더-홍혜걸이 암세포를 줄여주는 채소를 공개했다.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여에스더-홍혜걸 부부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여에스더는 “남편이 건강관리 소홀로 폐에 부스럼이 생겼다”라고 털어놓으며 의학저널을 통해 발견한 3가지 채소로 브로콜리, 셀러리, 파슬리를 언급했다.

홍혜걸은 “부스럼을 내버려 두면 암이 된다. 의학적으로 암이라는 게 혹이 아니고 잘 낫지 않는 부스럼이다. 부스럼이 쌓여 암이 되는 거다”라며 “저 3가지 채소에 염증 가라앉히고 암세포를 줄여주는 아피제닌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여에스더는 “요즘 의료계에서 가장 핫한 채소다. 과학자들도 최근 알아낸 거다”라며 “우리 집에선 아피제닌 주스를 만들어 먹는데 맛이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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