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내달 4일까지 수익성 높인 홈런 ELS 등 파생결합증권 2종 공모

입력 2019-05-30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6월 4일까지 상품별로 각각 수익성을 높이거나 원금손실 가능성을 낮춘 유안타 홈런 ELS 등 파생결합증권 2종을 총 10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30일 밝혔다.

홈런S ELS 제4309호(원금비보장형 상품)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했다. 만기는 3년이다. 조기 상환 주기는 6개월이다. 기초자산은 HSCEI, EUROSTOXX50, NIKKEI225지수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ㆍ12ㆍ18개월), 85%(24ㆍ30개월), 80%(36개월) 이상일 때 연 7.5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22.50%(연 7.5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E ELS 제4310호는 저(低)베리어(barrier)형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며, 첫 조기 상환 조건을 87%로 낮춰 빠른 조기상환이 가능하도록 했다. 만기는 3년, 조기 상환 주기는 6개월이다. 기초자산은 HSCEI, EUROSTOXX50, S&P500지수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7%(6개월), 85%(12ㆍ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이상일 때 연 5.6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16.80%(연 5.6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유안타 홈런 ELS의 최소 가입금액은 10만 원이다. 투자자는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모바일에서 청약할 수 있으며, 가입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80,000
    • -0.31%
    • 이더리움
    • 3,451,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04%
    • 리플
    • 2,103
    • -1.17%
    • 솔라나
    • 126,800
    • -1.32%
    • 에이다
    • 368
    • -2.39%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49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3.05%
    • 체인링크
    • 13,880
    • -1.35%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