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미얀마 경제협력 위한 MOU

입력 2019-05-02 14: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트라ㆍ기보ㆍLHㆍ산인공 등 5개 공공기관 협력

IBK기업은행은 2일 미얀마 진출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4개 공공기관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기업은행을 비롯해 기술보증기금, 코트라,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LH)등이 참여한다. 이번 협약으로 5개 공공기관은 기업의 미얀마 진출과 안착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기업이 현지에 연착륙할 수 있도록 컨설팅, 현지 고용, 금융 등을 지원하고 스마트도시와 산업단지 등 제반 환경을 조성해 제공한다.

기업은행은 기업의 미얀마 시장 진출 추진에 필요한 금융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하고 입주에 필요한 금융을 지원할 방침이다. 23일에는 미얀마 진출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미얀마 투자설명회’도 연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미얀마는 국내 기업들의 유망 진출지”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81,000
    • -0.14%
    • 이더리움
    • 3,463,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61%
    • 리플
    • 2,125
    • -0.14%
    • 솔라나
    • 128,300
    • -0.16%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7
    • +1.64%
    • 스텔라루멘
    • 255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0.72%
    • 체인링크
    • 13,790
    • -0.79%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