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퍼레이션, 경영진 인사 단행 “CRM 부문 사장에 조성완 전 대표”

입력 2019-05-02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코퍼레이션이 마케팅 강화 및 조직 효율화를 위한 경영진 인사를 단행한다.

한국코퍼레이션은 조성완 전 대표이사를 CRM(컨택센터) 부문 사장으로 신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그동안 CRM 사업부문을 총괄했던 김현겸 대표는 전략 기획 총괄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한국코퍼레이션은 조성완 CRM 부문 신임 사장 선임으로 컨택센터 업계의 영향력을 강화하고, 매출 증진에 나서는 한편, 새로운 조직 문화 도입으로 기업 효율화에 나선다.

조성완 신임 사장은 한국코퍼레이션의 전신 엠피씨의 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까지 한국코퍼레이션과 더불어 대표적 CRM 기업으로 알려진 메타넷엠씨씨 대표를 지냈다.

회사는 오랫동안 컨택센터 업계에서 활약한 조성완 사장 영입으로 영업력 강화 및 자가 컨택센터 구축을 통한 매출 구조 개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코퍼레이션 관계자는 “CRM 부문 사장으로 선임된 조성완 대표는 업계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당사의 마케팅 역량을 배가시킬 것”이라며 “특히 조 대표가 당사의 대표를 역임한 경험이 있는 만큼 이른 시일 내에 구체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현겸 전 대표는 부회장으로 승진하면서 조성완 신임 사장과 임직원의 업무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40,000
    • -2.71%
    • 이더리움
    • 3,265,000
    • -4.25%
    • 비트코인 캐시
    • 294,900
    • -2.35%
    • 리플
    • 1,758
    • -8.77%
    • 솔라나
    • 132,200
    • -4.62%
    • 에이다
    • 266
    • -6.01%
    • 트론
    • 454
    • -0.66%
    • 스텔라루멘
    • 240
    • -7.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6.61%
    • 체인링크
    • 14,880
    • -4.37%
    • 샌드박스
    • 45.55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