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특집] 포스코건설,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분양…평당 분양가 890만 원대

입력 2019-04-25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건설이 남양주 진접에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를 분양하고 있다.

이 단지의 분양가는 3.3㎡당 817만 원부터 시작해 평균 890만 원대다. 전용 59㎡ 소형 타입의 경우 2억 원 초반대에 가격이 형성돼 있으며 전용 84㎡의 중형 타입도 일부 고층을 제외하곤 3억 원이 안 된다.

지난해 남양주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189만 원에 달해 약 200만 원의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인근 의정부에 공급된 탑석센트럴자이는 그보다도 높은 1200만 원대에 공급된 바 있다.

포스코건설은 중도금(60%)에 대해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중도금 대출시 발생하는 수백만 원의 이자를 전액 면제함으로써 실질적으로 분양가를 더 낮추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10%의 계약금 역시 2차로 나누어 1차 계약금을 1000만 원으로 고정했다. 초기 목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수요자들의 경제 사정을 배려한 것이다.

분양 관계자는 “진접 지역 10년 만의 신규 분양 단지인 만큼 새 아파트를 기다리셨을 많은 분을 위해 분양가를 대폭 낮췄을 뿐 아니라 중도금 무이자 혜택까지 제공하기로 결정했다”며 “합리적인 가격뿐 아니라 포스코건설의 신평면 설계 및 특화 시스템 적용 등이 업그레이드되는 만큼 단지의 완성도는 더욱 높아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3층, 총 10개 동으로 타입별로 전용면적 기준 △59A㎡ 253가구 △59B㎡ 32가구 △75A㎡ 54가구 △75B㎡ 218가구 △84A㎡ 381가구 △84B㎡ 215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앞에 부평초, 병설유치원이 위치해 있으며 도보 거리에 진접중도 있다.

또 홈플러스, 이마트, 진접도서관 등 생활편의시설이 가까우며 국립수목원, 광릉숲, 왕숙천 등도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조감도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조감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378,000
    • -0.92%
    • 이더리움
    • 2,397,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312,400
    • +2.63%
    • 리플
    • 1,584
    • +0.13%
    • 솔라나
    • 114,000
    • +1.88%
    • 에이다
    • 229
    • +4.09%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301
    • +10.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15.17%
    • 체인링크
    • 11,010
    • -0.27%
    • 샌드박스
    • 71.13
    • -0.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