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디스플레이, 실적 부진에 2%대 하락

입력 2019-04-25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5일 LG디스플레이가 실적 부진으로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3분 현재 LG디스플레이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01% 떨어진 1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는 6% 넘게 하락해 2만 원선이 무너졌다.

전날 LG디스플레이는 올해 1분기 1320억 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분기보다 15% 줄어든 5조8788억 원을 기록했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최근의 LCD 패널 가격 반등에도 1분기 LG디스플레이의 실적은 시장의 기대와 달리 큰 폭의 적자를 기록했다"면서 "LCD TV패널의 가격 반등이 나타나고 있지만, 중국 업체의 공급 증가가 예상되는 2분기 후반부터 재차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85,000
    • +0.14%
    • 이더리움
    • 3,152,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551,500
    • -2.48%
    • 리플
    • 2,033
    • -1.6%
    • 솔라나
    • 125,900
    • -0.79%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5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2.29%
    • 체인링크
    • 14,140
    • -0.91%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