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1주' 은평성모병원, 24시간 응급 의료 선보이며 안정적 출발

입력 2019-04-09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헬리포트 첫 가동, 응급 환자 헬기 이송 등 응급 의료 서비스 선보여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 전경(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 )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 전경(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 )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이 개원 후 1주 만에 지역사회 응급 환자 및 중증 환자를 충실히 진료중이라고 9일 밝혔다.

은평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는 급성심근경색, 급성뇌졸중, 중증외상환자 등 3대 중증 응급환자를 위한 신속진료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하고, 소아청소년과, 성형외과 등 주요 임상과 전문의가 24시간 대기하는 당직 시스템으로 수준 높은 응급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지역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산악 지역이 많은 주변 환경을 고려해 헬기 이송 환자 대응 시스템을 잘 갖추고 있으며, 개원 전부터 수차례의 헬기 이송 환자 원내 이송 시뮬레이션 훈련으로 환자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빠르고 정확한 처치가 가능하다. 실제 지난 4월 7일에는 북한산 등산 중 의식을 잃은 환자가 헬기로 이송돼 빠르고 정확하게 응급 처치를 시행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응급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은 지난 1일 개원 후 일주일만에 일일 외래환자 약 1500명을 돌파하며 활기차게 운영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72,000
    • +0.13%
    • 이더리움
    • 3,467,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1.18%
    • 리플
    • 2,118
    • -0.8%
    • 솔라나
    • 127,900
    • -0.85%
    • 에이다
    • 374
    • -0.8%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5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0.63%
    • 체인링크
    • 14,030
    • +0%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