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33.6/1133.9, 0.55원 상승..경기둔화우려 완화vs파운드 강세

입력 2019-04-04 0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이틀째 상승했다. 다만 재료가 혼재하며 이틀연속 오름폭은 크지 않았다.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가 감소하면서 뉴욕증시가 일제히 올랐다. 안전자산인 엔화는 약세를 보인 반면 달러화는 강했다. 반면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우려가 줄며 파운드화와 유로화도 강세를 보였다.

3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33.6/1133.9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1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34.3원) 대비 0.5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1.43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239달러를, 달러·위안은 6.7136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64,000
    • +4.44%
    • 이더리움
    • 3,475,000
    • +9.11%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3.06%
    • 리플
    • 2,285
    • +7.68%
    • 솔라나
    • 140,500
    • +4.23%
    • 에이다
    • 428
    • +8.08%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61
    • +5.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6.84%
    • 체인링크
    • 14,680
    • +5.92%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