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업무계획]은행↔2금융권 '계좌이동' 서비스 도입

입력 2019-03-07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하반기 2금융권에도 계좌이동 서비스가 도입된다. 내년에는 은행과 2금융권 간 계좌이동 서비스도 시작한다.

금융위원회는 7일 발표한 ‘2019년 금융위원회 업무계획’에서 계좌이동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소비자가 주거래 금융회사, 사용 신용카드 등을 바꾸는 경우 한 번에 자동납부계좌와 카드변경을 할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는 것이다.

그 일환으로 올 하반기 저축은행, 신협, 산림조합, 새마을금고, 단위 농ㆍ수협, 우정사업본부 등 2금융권에도 ‘계좌이동 서비스(페이인포)’를 도입한다. 또 내년에는 은행과 2금융권 간 계좌이동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카드이동 서비스’도 시행한다. 올해 중에 신용카드 자동납부 내역을 일괄 확인할 수 있게 하고, 필요하면 이를 해지하거나 다른 카드로 변경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년 중 도입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67,000
    • -0.22%
    • 이더리움
    • 3,065,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0.14%
    • 리플
    • 2,007
    • -0.3%
    • 솔라나
    • 124,900
    • +0.48%
    • 에이다
    • 370
    • +1.09%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255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1.46%
    • 체인링크
    • 13,040
    • +2.03%
    • 샌드박스
    • 111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