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모바일 RPG ‘아이온 레기온즈’ 전 세계 129개국 출시

입력 2019-01-2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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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레기온즈 대표이미지. (엔씨소프트)
▲아이온 레기온즈 대표이미지.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북미유럽 현지법인인 엔씨웨스트는 모바일 RPG ‘아이온 레기온즈 오브 워(이하 아이온 레기온즈)’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아이온 레기온즈는 엔씨소프트가 개발하고 엔씨웨스트가 서비스를 담당하기로 했다. 출시 지역은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한 전 세계 129개국(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지역 제외)이다.

아이온 레기온즈는 PC MMORPG ‘아이온’의 IP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RPG다. 원작 세계관에 더해진 스토리 중심의 플레이와 100종 이상의 영웅, 스토리 모드, PvP(이용자간 대결) 대전 콘텐츠, 길드 던전 등 다양한 전투 콘텐츠가 특징이다.

저스틴 쿠비악 엔씨웨스트 모바일 퍼블리싱 총괄은 “아이온 레기온즈는 콘솔 게임에 버금가는 고해상도 3D 그래픽 퀄리티가 강점”이라며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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