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30.3/1130.6..1.0원 상승

입력 2019-01-23 0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사흘째 상승했다.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긴장감이 확산한 때문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이 무역협상에서 진짜 합의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 데 이어, 미국이 캐나다에 중국 화웨이 최고재무책임자(CFO)인 멍완저우 부회장의 신병 인도를 공식 요청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중국이 반발했다. 이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엔화와 미국채 등 안전자산이 강세를 보였다.

22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30.3/1130.6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1.0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30.5원) 대비 1.0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9.38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361달러를, 달러·위안은 6.8149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19,000
    • +2.8%
    • 이더리움
    • 3,116,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2.83%
    • 리플
    • 2,091
    • +2.9%
    • 솔라나
    • 132,100
    • +3.93%
    • 에이다
    • 402
    • +4.42%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80
    • +0.74%
    • 체인링크
    • 13,590
    • +2.41%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