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올해 순익 1조5000억 달성할 것"

입력 2019-01-2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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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별 부문장 경영협약 체결

(사진제공=NH농협금융지주)
(사진제공=NH농협금융지주)
“체질 개선과 변화로 미래성장 기반 구축할 수 있도록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다해달라.”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21일 서울 중구 농협금융지주 본사에서 사업별 부문장과 경영협약을 체결하며 이같이 밝혔다.

농협금융은 올해 고객가치 중심의 사업 재편, 미래 신성장동력 강화, 자원 배분 최적화 등 고효율 경영체계 정립 등을 중심으로 범농협 수익센터의 역할을 충실히 해 농협금융의 지속가능한 경영 기반을 구축하는 데 노력할 방침이다.

김 회장은 추진과제의 차질없는 수행을 통해 올해 순이익 1조5000억 원을 달성하기를 주문했다. 김 회장은 조기 사업추진을 위해 24일 농협금융 경영전략회의를 실시하고 각 자회사 대표이사와도 경영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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